‘연애의 맛’ 서수연 절친 이지안이 이필모에게 전한 부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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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작교 역할을 한 배우 이지안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필모 씨와 서수연 씨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에 결혼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고 결혼의 세부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이지안이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도 화제다. 이지안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넘치고 기분 좋아지는 예쁜 커플. 필모 오라버니. 지금의 예쁜 마음 변치 말고 우리 수연이 지금보다 더 많이 많이 예뻐해 주시고, 사랑만 가득 넘치도록 주고, 행복하게만 해주셔야 해요”라고 썼다.

그러면서 “우리 수연이는 잠들고, 난 필모 오라버니와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안은 이필모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달달한 분위기를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모습도 담겨 있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으로 개명 전 이은희라는 이름을 썼던 이지안은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서수연의 절친 언니로 등장했다. 서수연은 이필모를 정동진의 한 펜션으로 데려갔고, 그곳의 운영자는 바로 이지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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