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인’, ‘원작을 삼키는 괴물 같은 걸작’ 엄청난 호평!

영화 아인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스크린에서 영화 ‘아인’을 방송하고 있다. 스크린은 2시 15분부터 영화 ‘아인’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의 작품으로 2017년 개봉했다. 사토 타케루와 아야노 고가 주연으로 활약했다.

평범한 의대생 ‘케이’(사토 타케루)는 교통사고 사망 직후 되살아나, 공식 보고된 세 번째 아인으로 정부의 감시를 받는다. 한편, 죽지 않는 아인을 잔혹한 비밀 생체실험에 이용해 온 정부 산하의 연구소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인, ‘사토’(아야노 고)의 공격을 받고 ‘케이’는 그 틈을 타 자취를 감춘다.

정부와 인간에 대한 끔찍한 복수를 계획한 테러리스트 ‘사토’는 전국의 아인들을 소집하고, ‘케이’는 이를 막기 위해 끝을 알 수 없는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긴장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한다.

영화 ‘아인’은  전 세계 80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괴물 같은 신드롬을 일으킨 사쿠라이 가몬의 만화 ‘아인’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만화 속 ‘아인’은 겉모습은 인간과 동일하지만 죽지 않는 특징을 지닌 불사의 생명체를 의미한다.

2012년 만화 잡지 ‘굿! 애프터눈’에 연재된 이후 ‘아인’은 완전히 죽은 후 부활하는 인간이라는 센세이셔널한 설정, 두 주인공 캐릭터의 끝없는 대결에서 오는 높은 긴장감,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만화책 외에도 애니메이션, 극장판, OVA 등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된 ‘아인’은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까지 결정됐다.

영화 ‘아인’은 일본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원작을 삼키는 괴물 같은 걸작”(Yahoo Japan)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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