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SKY 캐슬) 촬영지, 분양가는? 40억 원 육박!


스카이캐슬
ⓒ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 신아고 신입생 공동 수석과 차석을 나란히 차지한 강예서(김혜윤 분), 황우주(찬희 분)와 김혜나(김보라 분). 특히 서로를 라이벌로 여기는 예서와 혜나가 우주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에 빠졌다. 아직 스스로도 알아채지 못한 아이들의 감정을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 분)이 먼저 알게 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스카이캐슬’의 촬영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려한 아파트 단지가 아닌 타운형 주택인 ‘스카이캐슬’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실제 타운 하우스다. 독채로 이뤄진 해당 건물은 자연친화적인 환경으로 분양 전부터 ‘스카이캐슬’을 통해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스카이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 상류층들의 입시전쟁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런 만큼 극중 등장인물들의 라이프 스타일도 주목을 받고 있다. ‘스카이캐슬’에서는 흔히 상류층의 고급 아파트가 아닌 타운하우스 형 주택을 선보이며 이목을 모았다.

91세대 콘도미니엄 라센트라는 유명 이탈리아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했다. 라센트라는 빌라센트라, 프레미오, 루쏘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라센트라에서는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라운지 및 회의실, 갤러리 전시장, 오너 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5년 분양 당시 가작 작은 평수인 48평형은 9억 원부터 시작했고 가장 큰 평수인 124평은 39억 원의 금액으로 초기 분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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