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데렐라’ 뻔한 스토리여도 볼 만한 이유 ‘그래픽’

ⓒ 영화 '신데렐라' 스틸 컷


[스포츠니어스|온라인뉴스팀] 영화 ‘신데렐라’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데렐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릴리 제임스, 리처드 매든,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등이 출연했다.

신데렐라가 탄생한지 65주년이 되는 해 북미에서 개봉했다. 한국 또한 개봉했다. 한국에서는 약 71만명의 관객이 영화관을 찾았고 북미에서는 2억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내용은 우리가 아는 신데렐라의 내용과 비슷하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뻔한 스토리’라고 한다. 하지만 과거 신데렐라의 추억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실사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래픽에 포커스를 맞춰서 보면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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