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중계 도중 쌍코피가… 조현일 해설위원 ‘깜놀’

조현일
ⓒ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방송 도중 해설위원이 쌍코피를 흘리는 흔치 않은 일이 벌어졌다.

NBA중계 방송을 진행하던 조현일 해설의 코에서 피가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오전 SPOTV를 통해 방송을 진행하던 조 해설의 코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처음엔 인중을 타고 얇게 흐르던 핏줄기는 어느새 양쪽 코에서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함께 방송을 진행하던 캐스터 역시 뒤늦게 조현일 해설의 코피를 확인하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조현일 해설위원도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수습했다.

조현일 해설위원은 농구 전문지인 ‘루키’ 편집장 출신으로 SBS 스포츠에서도 해박한 농구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NBA를 비롯해 WKBL 등 다양한 농구 소식을 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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