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대한민국 0.1%의 입시 경쟁…시청자 사로잡아


ⓒ SKY캐슬 캡쳐

[스포츠니어스 | 윤채원 기자] 드라마 ‘SKY캐슬’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특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서는 자녀들의 입시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입시 코디네이터를 잡기 위해 서로 신경전을 펼치고 특히 아들의 서울 의대 합격으로 부러움을 샀던 이명주(김정난)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충격 엔딩을 장식했고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서울 의대에 합격한 명주의 아들 영재의 포트폴리오가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이 선물을 주는 등 입시를 위해 무엇이든 하는 엄마들의 처절한 사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시작과 비극의 서막으로 한 회를 숨 돌릴 틈 없는 전개로 가득 채운 ‘SKY캐슬’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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