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통신’ 안현모, 기자출신 답게 전문성 드러내

ⓒ 안현모 SNS



[스포츠니어스 | 임유진 기자] ‘외계통신’에서 안현모가 일일MC로 출연했다.

8일 tvN 외신 버라이어티 ‘외계통신 시즌2’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시사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 앞서 안현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동완과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그녀는 ‘신화 #김동완 씨와 함께 아주아주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녹화했습니다. 미국에 AP통신, 영국에 Reuters 통신이 있다면, 대한민국엔 <외계통신>이 있다. 목요일 밤 tvN’이라는 내용으로 홍보에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

안현모는 SBS CNBC에서 외신기자 겸 앵커로 활약했고 SBS보도국으로 거쳐를 옮겨 기자 생활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는 “헤드라인 해도 되나요?”라고 물으며 전문가적인 포스를 보여줬다.

tvN‘외계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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