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작된 도시’ 지창욱, 군 생활 잘 하고 있나?


지창욱
ⓒMBC 제공

[스포츠니어스 | 최수경 기자] 일(일) 채널CGV와 OCN에서 방송되는 집에서 TV로 볼만한 영화를 추천한다.

채널CGV에서는 09시 40분 <순정>, 12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4시 40분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 17시 30분 <앤트맨>, 19시 50분 <트리플 엑스 리턴즈>, 22시 <데드풀>이 방송된다.

OCN에서는 09시 <택시운전사>, 11시 40분 <콩 : 스컬 아일랜드>, 15시 20분 <조작된 도시>, 17시 50분 <인터스텔라>, 23시 50분 브이아이피(V.I.P.)가 방송된다.

특히나 <조작된 도시> 방송에 맞춰 주연 배우로 활약한 지창욱의 근황이 화제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를 비롯해 ‘기황후’, ‘힐러’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지창욱은 영화 ‘조작된 도시’를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지창후는 지난 8월 강원도 철원 소재 신병교육대로 입소한 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현재는 강원도 철원의 포병 여단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강하늘, 성규 등과 함게 군대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는 2019년 5월 전역 예정이다.

영화 ‘조작된 도시’는 게임 속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찌질한 백수인 권유(지창욱)가 PC방에 있던 중 걸려온 전화를 받고 살해범으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다. 권유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길드원인 여울(심은경)과 합심해 이 모든 조작을 파헤친다. 총 251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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