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해서웨이의 일상 ‘안 꾸며도 예뻐’


ⓒ 앤 해서웨이 인스타

[스포츠니어스|윤채원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동시에 앤 해서웨이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최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일상 속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데이빗 프랭클 감독 작품으로 메립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초년생이 악명 높은 패션지 편집장의 신입비서로 취직하면서 일과 사랑에서 모두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코미디로 지난 2006년 국내 개봉했다.

press@sports-g.com

이 기사의 단축 URL은 https://www.sports-g.com/aQfM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