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출연 영화 ‘야관문’, 아쉬운 관객 수

ⓒ 영화사 제공

[스포츠니어스 | 윤채원 기자] 배우 배슬기가 출연한 영화 ‘야관문’이 재조명됐다.

‘도둑맞곤 못살아’, ‘그녀의 스타일’ 등의 임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신성일, 배슬기, 유태웅, 김정균, 이희석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야관문’은 원로배우에 해당하는 신성일의 오랜만의 스크린 컴백작이었지만, 정작 배슬기의 노출과 배드신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일각에서는 배슬기와 배슬기 보다 49세 많은 신성일의 배드신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가 개봉되기 전의 관심도에 비해 정작 관객 수는 6,085명에 불과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시간이 아깝다”, “노출신은 전부 대역이라 재미가 없었다”는 등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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