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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17년 7월 24일
숭실대 이경수 감독

숭실대 이경수 감독이 말하는 ‘질 높은 축구’란?

'춘계 챔피언' 숭실대는 또다시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태백에서 열리고 있는 제 48회 전국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숭실대는 조별 예선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1위로...
서동원 감독

아무도 몰랐을 고려대 서동원 감독의 고민, “선수가 없어요”

"우리 팀에 선수가 너무 없어요." 이런 이야기는 대부분 환경이 열악하거나 선수 수급이 쉽지 않은 학교의 감독들이 얘기한다. 얼마 전 <스포츠니어스>가 만난 국제사이버대 김일섭 감독의...
한국대학축구연맹 깃발

프로와 대학 넘나든 감독들의 ‘이심전심’

프로와 대학 무대를 경험한 감독들은 한 마음으로 두 가지를 말했다. 첫째는 "프로는 짧은 시간 안에 성적을 내야 하는 것"이었으며 둘째는 "어디나 축구는 결국...

‘감독 없어도 전승 행진’ 건국대 코치들이 말하는 승리 비결

"내가 감독해도 저것보단 잘하겠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여기 감독이 없어도 전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삼총사가 있다. 건국대학교 축구부 코치 이성환, 황세하, 피지컬...
한국대학축구연맹 깃발

[김현회] 이 날씨에 이틀 연속 경기? ‘똥통’에 빠진 선수들

나는 지금 강원도 태백에 와 있다.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취재하기 위해 사흘 째 이곳에 있다. 생각보다 이곳이 마음에 든다. 태백 체질인 것 같다. 이 동네는...
KC대 유해성

[김현회] 축구화 팔던 청년에게 스승이 내민 축구화

한 젊은 남자 직원이 스포츠 전문 매장에서 축구화를 만지작거리는 손님들을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는다. 그리고는 이 직원은 손님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한다. “이...

‘홍익대 극적인 진출’ 추계연맹전 조별리그 종료

옥석이 가려졌다. 다 같이 대회를 시작했지만 이제는 떠나는 자와 남는 자로 나뉜다. 강원도 태백시 6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의 조별리그가 22일 경기를 끝으로...

용인대 이현식 “대표팀 뽑히고 빨라졌다고? 난 아직 느리다”

"대표팀 뽑히고 빨라졌다고요? 그거 다 헛소문입니다. 전 아직도 느립니다." 용인대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용인대를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케 한 이현식의 말이다. 용인대는 태백시에서...

서울대가 벤치 멤버를 투입한 이유 ‘ONE TEAM’

서울대 이인성 감독은 패배가 익숙하다. 그런 그가 팀에 강조하는 점은 포기하지 않는 '원 팀'이다. 22일 태백시 고원 1구장에서 열린 제4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서울대는 울산대를 상대로...

유상철 감독, “멀티 플레이어 경험이 지도 경험에 큰 도움”

울산대 유상철 감독에게는 다른 감독들이 부러워할만한 경력이 있다. 국가대표 출신이라서가 아니다. 그는 현역 시절 골키퍼를 제외한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포지션에서 뛴 경험이 있다. 22일...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