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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8년 2월 24일

‘숙원’ 8강 진출 노리는 제주국제대 주장의 공약은?

몇 번을 넘어졌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서 도전한다. 이제 또 한 번의 재도전이 시작되려고 한다. 8강 진출에 도전하는 제주국제대의 이야기다. 제주국제대는 21일 휴식을 취하고 가벼운...
김보름

[김현회] 김보름은 꼭 그렇게 말했어야 했을까?

나는 그동안 수백여 명과 인터뷰를 해왔다. 최고의 스타부터 시작해 이제 막 떠오르는 유망주, 은퇴를 앞둔 노장 선수는 물론 구단 버스 기사나 독특한 사연이...

‘354분 무실점’, 인제대는 추계를 노린다

졌지만 잘 싸웠다. 인제대는 다음 대회를 기약하며 돌아갔다. 경기는 졌지만 눈빛은 살아있었다. 악당들의 '두고 보자'는 무섭지 않아도 이들의 '두고 보자'는 기억해야 할 것...

아산 김민균과 같은 듯 또 다른 동생, 관동대 김민우

"거 참, 형이랑 아주 판박이네 판박이야." 20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 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가톨릭관동대와 중앙대의 경기를 지켜보던 한 스카우트가 이렇게 중얼거렸다. 그의 시선은...

광주대 ‘특급 조커’ 안도형 “라이벌 없다, 우리가 우승”

특급 조커 광주대 안도형(3학년)이 소속 팀을 16강에 진출시켰다. 우승하겠다는 당찬 포부는 덤이었다. 20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 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춘계연맹전) 32강전에서 광주대는 조 1위로 토너먼트에...

“한 골에 10만원” 관동대의 특별한 선방 수당

20일 경상남도 통영의 산양스포츠파크. 제 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열리고 있는 이곳에서는 한창 32강전 가톨릭관동대학교와 중앙대학교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었다. 두 팀은 90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 깃발

‘돌풍’ 가톨릭관동대, 중앙대마저 꺾고 16강 진출 성공

'돌풍의 팀'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중앙대학교마저 꺾었다. 20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 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32강전에서 가톨릭관동대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중앙대를 꺾고 16강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수원FC 정우근 “11년 해외 생활, 전화 한 통에 정리했다”

11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선수가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수원FC가 영입한 공격수 정우근이다. 그는 고등학생 시절 해외로 떠나 브라질에서 5년, 태국에서 6년을 생활했다. 그렇기에...

시드니FC 감독, “모닝콜과 같은 경기였다”

"모닝콜(Wake-up call)과 같은 경기였다." 시드니FC를 이끄는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수원 삼성에 0-2로 패배한 2018 AFC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예선 1차전에 대해 이같이 말했으며 "지금 수준보다...
FC안양 심우연

[단독] ‘심경고백’ 심우연, “안양이 한 사람 인생 살려줬다”

심우연이 FC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FC안양 측은 15일 “심우연을 공식 영입했다”고 밝혔다. 논란은 적지 않다. 심우연은 FC서울 소속이던 지난 시즌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며 경기에...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