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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2017년 9월 26일
인천 한석종

[김현회] 인천 한석종, “우리는 올 시즌에도 안 떨어진다”

입단한 지 이제 7달밖에 안 된 선수가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시즌 개막 후 한 동안 경기에 나오지도 못했던 이 선수는 지금껏 이...

[김현회] ‘청주 만수르’ 김현주, “축덕들아. 돈 벌어서 구단주하렴”

집구석에서 허벅지를 벅벅 긁으면서 FM과 피파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그러면서 축구팀 구단주나 감독이 됐다고 대리만족하고 있는가. 그런 이들에게 한 남자가 외친다. “너희들...
송범근

[김현회] 송범근, “EDM 대하는 신태용과 안익수 차이는…”

U-20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안방에서 경기를 치른 한국은 16강에서 포르투갈에 무너지며 결국 8강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누군가는 이 대회를 실패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인천 진성욱

인천 진성욱 “이적? 먼 미래는 아직 생각 않는다”

인천유나이티드라는 팀은 참 신기하다. 라돈치치가 팀을 떠나고 곧 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모두가 예견하던 그때 데얀이 골 폭풍을 일으키며 팀을 이끌더니 그런 데얀이 떠나자 이번에는...
니폼니시 감독

[김현회] 니폼니시, “제자들이 감독으로 부족하면 그건 내 탓”

부천SK를 이끌고 ‘니포축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발레리 니폼니시 감독이 다시 부천 팬들과 만났다.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부천SK 축구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그는 지난 8일 입국해...
안정환

안정환 “블랙번 이적 불발, 진짜 이유는…”

안정환과 인터뷰한다고 하니 평소에는 연락도 않던 동창들까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 부탁을 해왔다. “나 안정환 사인 한 장만 받아주면 안 돼?” 그렇다. 안정환은 서른한 살...
케빈

벨기에 출신 케빈 “인천전 두 골 넣어 복수하겠다”

이 선수 참 매력적이다. K리그 역사상 최초의 벨기에 출신인 그는 시즌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에 머물며 금방 짐을 쌀 것처럼 보이더니 어느 순간...
최주영 의무팀장

최주영 의무팀장 “2002년 안정환과 잊지못할 추억”

대한민국 축구팬이라면 그의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다 안다. 선수가 고통에 신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최주영 의무팀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1994년부터...
정수용

[인터뷰] 고교생 제압한 중학생 펜싱 선수, ‘나도 할 수 있다’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21세의 박상영은 경험이 풍부한 41세의 ‘백전노장’ 게자 임레(헝가리)를 극적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승부 자체도극적이었지만 스무 살이나...
최병철

‘괴짜 검객’ 최병철, “올림픽은 예능이 아니다”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종목에 출전한 박상영(22)은 위기의 순간에서 스스로에게 차분히 주문을 걸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