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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11월 25일
인천 이석현

인천 이석현 “부모님께 한 골에 10만 원씩 받는다”

올 시즌 초반 이 선수를 빼놓고는 K리그 클래식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이 앳된 얼굴의 어린 선수는 혜성처럼 등장해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더니...
포항 황지수

황지수, ‘주민센터의 지킴이’에서 ‘포항의 투사’로

포항스틸러스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이름을 날리던 황지수는 어느 순간 K리그에서 사라졌었다. 그리고 2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그는 조용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늦은 나이에 동두천에서 공익근무와...
인천 진성욱

인천 진성욱 “이적? 먼 미래는 아직 생각 않는다”

인천유나이티드라는 팀은 참 신기하다. 라돈치치가 팀을 떠나고 곧 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모두가 예견하던 그때 데얀이 골 폭풍을 일으키며 팀을 이끌더니 그런 데얀이 떠나자 이번에는...
임규혁

‘한때 유망주’ 임규혁 “펠레의 저주? 내겐 영광”

2000년대 중반, 축구계가 들썩였다. 브라질에서 축구 유학 중이던 임규혁 때문이다. 임규혁은 인터넷에 뜬 단 하나의 동영상으로 천재 소리까지 들으면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김신욱

김신욱 “수원전 세레모니 솔직히 좀 겁났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이 전북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전북의 우승만큼 주목받는 팀과 선수가 있다. 바로 울산과 김신욱이다. 울산은 6위로 6강 챔피언십에 턱걸이 해 서울과...

‘창단 2년차’ 사이버외대 전우근 감독, “간절함으로 싸운다”

"간절한 선수들과 함께 성장한다" 16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 5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만난 전우근 사이버한국외대(이하 외대) 감독의 말이다. 사이버 대학이라 갈 곳 없는 선수들이 모였다는...
정수용

[인터뷰] 고교생 제압한 중학생 펜싱 선수, ‘나도 할 수 있다’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21세의 박상영은 경험이 풍부한 41세의 ‘백전노장’ 게자 임레(헝가리)를 극적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승부 자체도극적이었지만 스무 살이나...
청춘FC 이도한 ⓒ 스포츠니어스

‘은퇴’ 청춘FC 이도한, “엑스트라 하며 인생 공부 중”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리마스터 되는 스타크래프트도 벌써 출시된 지 20년이 다되가고 영영 인양되지 않을까봐 걱정했던 세월호도 3년의 세월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수면 위로...
수원 마토

[김현회] ‘통곡의 벽’ 마토, “언젠간 수원 감독 해보고 싶다”

수원삼성에서 뛰었던 크로아티아 국적 수비수 마토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수원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다. 2011년 시즌을 끝으로 수원삼성을 떠났지만 아직도 마토를 그리워하는...
인천 한석종

[김현회] 인천 한석종, “우리는 올 시즌에도 안 떨어진다”

입단한 지 이제 7달밖에 안 된 선수가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시즌 개막 후 한 동안 경기에 나오지도 못했던 이 선수는 지금껏 이...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