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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2월 25일
김재호 두산

[팩트리어트] 김재호의 두산 잔류, 다시 시작된 FA 거품

모두가 눈치게임을 시작했다. 4일 간의 긴 싸움 끝에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가 외쳤다. "1!" 꺼져가던 FA 거품이 다시 시작됐다. 15일 두산은 유격수 김재호와 4년간 총액...
두산 베어스 김재호

두산 김재호, FA 1호 계약 완료…4년 50억

올 겨울 FA 계약 1호는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31)였다. 15일 두산은 유격수 김재호와 4년간 총액 50억원(계약금 20억원, 연봉 6억5천만원, 인센티브 4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니퍼트 두산 베어스

두산 니퍼트, 2016 KBO리그 MVP 수상

두산 베어스의 더스틴 니퍼트(35)가 2016 KBO리그 MVP를 차지했다. 14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시상식에서 니퍼트가 MVP를 수상했다. 다승과 평균 자책점, 승률...

이대호, 일본으로 복귀? 日 언론 “라쿠텐-롯데 러브콜”

이대호의 내년 시즌 행선지는 어디일까? 원 소속팀 시애틀 매리너스와 이대호의 결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일본 언론이 이대호의 일본 복귀를 예측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가 쏘아올린 작은 공, 도쿄돔 천장에 ‘쏙’

오타니 쇼헤이(22, 니혼햄 파이터스)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이번에는 도쿄돔 천장을 강타했다. 13일 도쿄돔에서 일본과 네덜란드가 WBC를 앞두고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화제의 중심은 오타니였다. 그는...

FA시장, 골든글러브, WBC… ‘야구는 계속된다’

지난 2일 두산의 우승으로 '2016 프로야구'가 막을 내렸다. 타고투저 현상 속에 많은 기록과 이슈를 낳은 프로야구는 이제 내년을 기약한다. 항상 그랬듯이 많은 야구팬들은...

’93승과 800만 관중’ 숫자로 되돌아 보는 2016 KBO리그

2016년 KBO리그는 가히 ‘기록의 시즌’이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지난 2일 정규시즌 192일, 720경기 그리고 포스트시즌 24일, 14경기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친 2016 KBO리그는 유난히 팬들의...
NC다이노스

NC 다이노스, 승부조작 알고도 조직적 은폐

KBO리그 승부조작의 수사 결과는 생각보다 더 충격적이었다. 7일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과는 승부조작 수사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지금까지의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미 승부조작을 자진신고한 유창식과 함께...
시카고 컵스 우승

108년 기다린 시카고 컵스, 혈투 끝 감격의 우승

야구의 신이 집필한 드라마의 결말은 '시카고 컵스 우승'이었다. 3일(한국시간) 미국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WS 7차전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경기에서 시카고...

[KS4]’양의지 결승포’ 두산, NC에 4전승… 한국시리즈 2연패

두산이 팀 역대 5번째 한국 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심지어 역대 7번째로 6년 만의 전승 우승이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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