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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017년 3월 24일

[영상] 골대에 급소 강타, ‘내가 고자가 될 뻔 하다니’

과거에 방영됐던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등장 인물 중 하나인 '심영'은 "영 좋지 못한 곳을 맞았다"는 의료진의 말에 "내가 고자라니!"를 외치며 분노했다. 그렇다면 '영 좋지...
완다 나나 비키니

‘이카르디 아내가 더…’ 영입 실패에 두 번 운 아스널

'좋은 선수가 우리 구단에 오는 것은 환영한다. 하지만 아내가 예쁘다면 더더욱 환영!' 영국 언론들의 이적 시장 뉴스를 보면 영국 축구팬의 마인드는 아마 이렇지 않을까...
브라질 해변

네이마르와 ‘몸캠’을? 철썩같이 믿은 브라질 여성들

네이마르라고 굳게 믿었던 여성들, 은밀한 부위까지 보여줬지만 알고보니 '사기'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일 브라질 경찰이 네이마르를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인 30세 남성을 체포했고,...
디에고 마라도나

마라도나, 30년 만에 “너는 내 아들” 친자 인정

'신의 손' 디에고 마라도나(56)가 결국 아들의 존재를 인정했다. 논란이 불거진 지 30년 만이다. 마라도나가 아들임을 인정한 마라도나 주니어는 1986년생으로 마라도나와 이탈리아 여성 사이에서 태어났다....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