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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1월 21일

‘베플’보다 재미있을 명품 빅매치들

우리는 항상 네이트에서 기사를 클릭하면 ‘베플’을 본다. 하지만 ‘베플’이 다는 아니다. 왜냐. 비록 ‘베플’은 아니지만 ‘서일연’님의 댓글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네이트 댓글계의 세익스피어’ 서일연님의...

최강희 감독 흔들기, 이제는 멈추자

내가 누군가를 가르칠 만큼 훌륭한 사람은 아니지만 좋은 기회를 접해 주제 넘게도 학생들에게 축구 칼럼 강의를 하고 있는데 강의를 하면서 가끔 학생들에게 토론 수업을...
그랑블루

[팩트리어트] 2016 K리그 대상, 가장 중요한 ‘팬’이 없다

 K리그의 가장 소중한 손님인 팬들이 한 순간에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전락했다. 8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예년과 다르게 올해 시상식은...

2017 FIFA U-20 월드컵 개막 D-200, KT와 업무 협약식 진행

1일 서울 종로구의 KT스퀘어 드림홀에서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직위원회외 KT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다음해 개최되는 U-20 월드컵 개막 D-200일 및...

ACL 결승, 서울 선수 11명만 뛰는 게 아니다

얼마 전 대표팀과 브라질의 평가전 당시 붉은악마의 야유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나는 이게 일고의 가치도 없는 논란이라고 생각한다. 평가전이라고 해도 대표팀의 승리를 위해 뛰는...

여자축구, 잘하면 ‘우리팀’, 못하면 ‘너희들’

일요일 아침 잠까지 반납하고 지켜본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2015 캐나다 여자월드컵 조별예선 두 번째 경기는 참으로 아쉬웠다. 선취골을 내준 뒤 지소연과 전가을이 연이어 골을 뽑아낼...

김현회ㅣ31년 전 조기축구팀, FA컵 새 역사를 쓰다

1982년 서울 면목동에서 한 조기축구회가 결성됐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그 팀의 이름은 바로 ‘아람축구단’이었다. 중학교 때까지 축구를 하다가 가정 형편이 좋지 못해 꿈을 포기했던...
최대호 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지지대 더비, 10년 동안 기다렸다”

당신은 한 경기를 10년 동안 기다려 본 적이 있나. 아마 영화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믿기 어려운 이 경기가 바로 내일(8일)...

선수들의 연이은 중동행,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불과 4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 선수가 중동으로 향하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2009년 설기현이 풀럼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임대를 떠났을 때 나는...

[챌린지 31R] 부산, 신의 한 수 고경민 ‘1골 1도움’ … 6경기 무패 행진

부산 아이파크 (이하 부산)는 29일 오후 7시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1라운드에서 K리그 최단시간 해트트릭 주인공인 고경민의 선제골과 도움에 힘입어...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