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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2017년 6월 28일

[챌린지] 강원FC ‘블랙아웃’ 철회…오직 경기에 집중

강원FC 선수들이 드디어 검은 테이프를 떼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른다. 강원FC 선수들은 지난달 10일 부산 아이파크전부터 최근까지 유니폼 정중앙에 검은 테이프를 붙이고 경기를 치뤄야만...

김현회ㅣ대표팀 후임 감독 선임, 지금부터 준비해야

나는 불을 피우면 원하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아홉 개의 향이 있는데 그 마지막 향을 지금 썼다. 2015년 2월에 살고 있다가 과거인 2014년 7월로...

울산 조민국 감독이 실망스러운 6가지 이유

아마 올 시즌 개막 전 많은 이들은 울산이 강력한 우승 후보라고 평가했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지금 울산은 리그 6위에 머물러 있고 5위...

안양과 수원, 10년 기다린 보람 있는 명승부

2003년 10월 8일 안양종합운동장. 삼성 하우젠 K리그 2003 안양LG와 수원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이 해에 수원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안양은 전반 39분 박요셉의 첫...

정몽준이 FIFA 회장이 되려면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마침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정몽준 명예회장은 어제(21일) “단순히 FIFA를 개혁한다기보다 FIFA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한다”면서 “회장 선거 출마를 생각하고...
파주 김덕수

[김현회] 골키퍼가 골을 넣었다, 그런데 그는 걱정이 더 많다

무명의 한 축구선수가 있었다. 이 선수는 학창시절 내내 단 한 번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적도 없고 몇 번의 시련을 겪으며 축구를 그만둘 위기까지 맞았다....

ACL 결승, 서울 선수 11명만 뛰는 게 아니다

얼마 전 대표팀과 브라질의 평가전 당시 붉은악마의 야유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나는 이게 일고의 가치도 없는 논란이라고 생각한다. 평가전이라고 해도 대표팀의 승리를 위해 뛰는...

광주, 수원FC에 2-1승…정조국 시즌 17,18호 골

정조국의 멀티골에 힘입어 광주FC가 수원FC에 2-1 승리를 했다. 16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하위스플릿 첫 라운드에서 광주FC가 수원FC를 2-1로 꺾고 기분...
김덕준

[김현회] 16년간 어린이 위해 산 김덕준 선생의 감동 스토리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한 날이다. 그런데 우리의 미래를 위한 이날 나는 과거의 한 인물을 소개하려고 한다. 어린이들을 위해 한 평생 희생하고...

박주영 팬카페, 숨어야 할 이유가 없다

참 이상하면서 안타까운 일이 있다. 이동국이 잘하면 박주영이 욕을 먹고 박주영이 잘하면 이동국이 욕을 먹는다. 물론 나도 박주영이 잘할 경우 욕 먹는 지분이 상당하다....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