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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4월 29일

9년 만에 약속 지킨 한 선수와 팬의 FA컵 이야기

지난 주말(3월 28일) 전국에서 2015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 8경기가 열렸다. 직장인 축구팀과 K3리그 및 대학교팀이 격돌하는 FA컵의 첫 관문이었다. 당연히 관심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윤덕여호의 잔인한 경쟁, 탈락한 이들에게도 박수를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내달 6일 열리는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에 나선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지난 금요일(15일) 치열한 경쟁 끝에...

FC서울은 왜 ‘K리그 앤섬’을 거부하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보기 위해 졸린 눈을 비비며 잠과 사투를 벌이고 있을 때 흘러나오는 주제가는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한다. 이 노래만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FIFA 본부

2026 월드컵부터 48개국 본선…FIFA 최종 확정

2026년 월드컵에는 더 많은 국기가 보일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본선 출전국 수를 현행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평의회에서...

60년 전 오늘, 우리는 처음 월드컵 무대에 섰다

내일(18일) 대망의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과 러시아의 첫 경기가 열린다. 이 시점에서 어떤 칼럼을 써야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대표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도, 그렇다고 막연하게...

[챌린지 31R] ‘화력 폭발’ 대전, 리그 1위 안산 5-0 대격파

28일 오후 7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이하 대전)과 안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이하 안산)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1라운드가 진행됐다. 대전은 리그 선두 안산을 홈에서...

‘잘 싸운’ 부천, 서울에 0-1패…결승 ‘슈퍼매치’ 성사

4강 팀 가운데 유일한 챌린지 팀 부천FC는 FC서울을 맞아 선방한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KEB하나은행 FA컵 준결승 FC서울과 부천FC의 경기는 서울이 1-0 승리를...

[김현회] 우리가 200일 동안 할 수 있는 것들

200일은 무척이나 긴 시기다. 시간으로 따지면 4,800시간이고 분으로 환산하면 288,000분이다. 200일 동안 세상은 엄청나게 바뀔 수 있다. 우리가 이 200일 동안 할 수...

아시안컵에 ‘죽음의 조’나 ‘꿀조’ 따위는 없다

2015 호주 아시안컵 조추첨이 끝났다. 한국은 홈팀 호주와 오만, 쿠웨이트 등과 한 조에 속했다. 우리는 항상 ‘아시아의 맹주’라는 이야기를 스스로 해왔는데 55년 동안 아시안컵에서...

여관을 전전하던 대표팀, 파주NFC를 얻기까지

파주트레이닝센터(파주NFC)는 언젠가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곳이 됐다. 대표팀 선수 소집일이면 파주NFC에서 찍힌 선수들의 사진이 포털 사이트에 도배된다. 선수들이 파주NFC에 모여 훈련하는 장면도 뉴스를 통해 우리에게...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