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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2017년 6월 28일

대전 이영익 감독의 한탄, “실점이 너무 쉬웠다”

이영익 감독은 생각이 많아 보였다. 긍정적인 면과 개선해야 할 점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공격과 득점은 긍정적이었다. 수비에서 드러난 문제의 해결책은 '영입 선수'들이었다. 26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 어린이 팬

야유 넘치는 K리그, 그래서 더 감동적인 안산의 “괜찮아”

귀를 기울이면 안산 그리너스의 미래가 보인다. K리그 각 경기장은 각자 나름의 분위기가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웅장한 서포터의 응원이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아산 이순신운동장에서는 군대에서나 들을...

‘크리스찬 극적 동점골’ 대전, 서울E와 3-3 무승부

최하위의 승부는 치열했다. 서울이랜드FC와 대전시티즌은 결국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26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8라운드 서울이랜드FC와 대전시티즌의 경기에서 두 팀 모두 3득점을...
안산 이흥실

안산 이흥실, “부상 선수들도 엔트리 넣어야 할 정도”

안산그리너스 이흥실 감독이 “부상 선수들도 엔트리에 들어갈 정도로 상황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흥실 감독은 26일 안산와~스티디움에서 벌어진 KEB 하나은행 2017 K리그 챌린지 안산그리너스와 부산아이파크의 경기가...
부산 아이파크 조진호 감독

부산 조진호 “리그 재미 위해서도 경남 쫓아갈 것”

부산 조진호 감독이 "K리그 챌린지의 재미를 위해서 반드시 경남을 따라잡겠다"라고 선언했다. 26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안산 그리너스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안산 그리너스 vs 부산 아이파크

‘야스다 1골 1도움’ 부산, 안산 3-0 완파

부산 아이파크의 야스다가 데뷔골과 함께 만점 활약을 선보였다. 26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안산 그리너스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 부산은 1골 1도움을...
제주 이은범

[김현회] 무명의 ‘흙수저’가 K리그 데뷔골 넣기까지

지난 주말 K리그에서는 많은 이슈가 터져 나왔다. 인천은 적지에서 울산을 잡는 이변을 연출했고 이근호는 두 골이나 넣으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수원의 희망’ 유주안은...

상주 유상훈, “선임들 빨리 제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상훈은 선임들의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설레고 있었다. 유상훈은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선임들의 전역이 다가오고 있다는 질문에 "빨리 제대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자신의 힘든...
황선홍 감독

‘패장’ FC서울 황선홍, “상당히 당황스럽다”

황선홍 감독은 확실한 대답을 내놓지 못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 장에서 경기 총평을 묻는 말에 "상당히 당황스럽다"라며 입을 뗐다.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상주 상무 김태완 감독

상주 김태완 감독, “진짜 전쟁 같이 하자고 주문했다”

 "6.25 67주년이 되는 날 경기였다. 선수들은 모두 군인 신분이고 진짜 전쟁같이 해보자고 했다. 선수들이 잘 이해하고 따라준 것 같다." 8경기만에 팀을 승리로 이끈 상주...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