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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1월 21일

‘꼬리칸에서 앞칸으로’, 스플릿 경쟁 경우의 수는?

수학능력시험이 이제 두 달 조금 넘게 남았다. 공부와 일찌감치 담을 쌓았던 나는 수능시험을 앞두고도 별로 걱정이 없었지만 모범적인 대다수의 수험생들은 지금쯤 아마 수능시험 준비로...
수원FC 조덕제 감독

수원FC 조덕제 감독, “클래식의 승점 자판기 되진 않겠다”

올 시즌 K리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제는 단연 K리그 챌린지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일 것이다. 실업축구 수원시청으로 시작해 K리그 챌린지에 입성한 수원FC를 처음부터 눈...
김원일 해병대

해병대 후배가 해병대 선배에게 준 특별한 선물

“한원이 형. 여기 택배가 왔네요.” 수원FC 한 선수가 하늘 같은 선배 김한원에게 작은 택배 상자 하나를 건넸다. “어? 택배 올 데가 없는데. 누구지?” 김한원은...
대전 임창우

‘AG 영웅’ 임창우 “다 내려 놓고 군대 가려고 했다”

이번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극적인 금메달로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한 스타도 없었지만 선배들이 28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우승의 감격을 누리던 장면은 아마...
김인성

‘챔스의 사나이’ 김인성의 신데렐라 풀스토리

우리가 아는 건 딱 두 가지다.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에서 뛰던 김인성이 ‘러시아 명문’ CSKA모스크바에 입단했다는 사실과 김인성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엔트리에 포함됐다는...

허건을 붙잡은 ‘헤르메스’의 눈물 겨운 모금 운동

축구장에서 응원을 보내는 이들을 우리는 ‘팬’이라는 말보다 ‘서포터스’라는 단어로 자주 표현한다. 단순히 이 팀을 좋아하는 단계를 넘어 도움을 주고 지지하는 역할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케빈

벨기에 출신 케빈 “인천전 두 골 넣어 복수하겠다”

이 선수 참 매력적이다. K리그 역사상 최초의 벨기에 출신인 그는 시즌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에 머물며 금방 짐을 쌀 것처럼 보이더니 어느 순간...
최대호 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지지대 더비, 10년 동안 기다렸다”

당신은 한 경기를 10년 동안 기다려 본 적이 있나. 아마 영화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믿기 어려운 이 경기가 바로 내일(8일)...
인천 권정혁

인천 GK 권정혁 “유럽 진출 골키퍼 1호…”

소리 없이 강하다. 2011년 그가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한다고 했을 때만 하더라도 그저 은퇴를 앞둔 나이 많은 백업 골키퍼라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그는 K리그에서 뛴 지난 8년...

‘새벽 4시’ 알제리전, 밤새고 봐야 하나?

중요한 알제리와의 승부가 이제 채 하루도 남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내일(23일) 한국시간으로 새벽 4시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 알제리와의 2차전을 치른다. 이...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