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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4월 29일
수원FC 조덕제 감독

수원FC 조덕제 감독, “클래식의 승점 자판기 되진 않겠다”

올 시즌 K리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제는 단연 K리그 챌린지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일 것이다. 실업축구 수원시청으로 시작해 K리그 챌린지에 입성한 수원FC를 처음부터 눈...
김원일 해병대

해병대 후배가 해병대 선배에게 준 특별한 선물

“한원이 형. 여기 택배가 왔네요.” 수원FC 한 선수가 하늘 같은 선배 김한원에게 작은 택배 상자 하나를 건넸다. “어? 택배 올 데가 없는데. 누구지?” 김한원은...

‘꼬리칸에서 앞칸으로’, 스플릿 경쟁 경우의 수는?

수학능력시험이 이제 두 달 조금 넘게 남았다. 공부와 일찌감치 담을 쌓았던 나는 수능시험을 앞두고도 별로 걱정이 없었지만 모범적인 대다수의 수험생들은 지금쯤 아마 수능시험 준비로...
대전 임창우

‘AG 영웅’ 임창우 “다 내려 놓고 군대 가려고 했다”

이번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극적인 금메달로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한 스타도 없었지만 선배들이 28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우승의 감격을 누리던 장면은 아마...
김신욱

김신욱 “수원전 세레모니 솔직히 좀 겁났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이 전북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전북의 우승만큼 주목받는 팀과 선수가 있다. 바로 울산과 김신욱이다. 울산은 6위로 6강 챔피언십에 턱걸이 해 서울과...

‘청춘FC’ 최재형PD, “이 프로에 누군가의 인생이 달렸다”

5년 전 칼럼을 통해 '슈퍼스타 K리그'라는 축구선수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을 한 번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한 적이 있다. 나도 가볍게 쓴 칼럼이었고 독자들 역시...
윤주태

또 한명의 ‘유럽파’ 윤주태의 독일 도전기

독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선수는 세 명이다. 구자철과 손흥민,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은 누구일까. 아마 고개를 갸우뚱 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나머지 한 명은...
박규선

‘풀백 유망주’ 박규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풀백 유망주' 박규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한 축구선수가 있었다. 청소년 대표를 거쳐 어린 나이에 성인 국가대표 팀에 발탁되기도 했던 그는 이영표의 뒤를 이을 왼쪽 풀백으로 많은...
안정환

안정환 “블랙번 이적 불발, 진짜 이유는…”

안정환과 인터뷰한다고 하니 평소에는 연락도 않던 동창들까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 부탁을 해왔다. “나 안정환 사인 한 장만 받아주면 안 돼?” 그렇다. 안정환은 서른한 살...
산토스

‘165cm’ 산토스 “키 작아도 헤딩슛 잘만 한다”

K리그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외국인 선수는 누구일까. 데얀? 몰리나? 라돈치치? 물론 이 선수들의 기량도 무척 뛰어나다. 하지만 우리는 최고의 외국인 선수를 언급하면서 제주 산토스를...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