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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4월 29일

ACL을 위한 투자가 어려운 이유

2017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하 ACL)에서 K리그 팀의 부진이 눈에 띈다. 울산과 서울은 어제(26일) 경기로 ACL 탈락을 확정 지었다. 제주와 수원은 남은 한 경기에 따라 결과가...
전북 김민재

[김현회] “이승우 보러 왔다가 김민재 보고 가지요”

K리그 최강 전북현대와 U-20 대표팀의 맞대결이 열린 어제(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많은 이들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와 백승호의 플레이에 주목했다. 안방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에서 보여줄...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들의 비애, 그들은 지금 어디에?

‘오렌지군단’ 네덜란드는 과거 유럽축구를 호령했었다. 그 비결은 요한 크루이프, 빌리 반 더 카일렌, 마르코 반 바스텐, 루드 굴리트, 데니스 베르캄프, 루드 반 니스텔루이...
리오넬 메시 500골

266번째 ‘엘 클라시코’의 완성, 메시의 위대한 골 뒤풀이

축구에서 3-2는 가장 흥미로운 스코어다. 스코어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고 볼거리가 풍부했던 266번째 엘 클라시코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극적으로 마무리됐다. 그리고 이 각본 없는...
중국 축구

중국 축구 차별 조장하는 CSL 페이지, 이래도 되나요?

얼마 전, 방송계에서는 '차별'을 두고 한바탕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모 개그 프로그램에서 흑인 분장한 개그맨을 두고 "인종차별이다"라는 지적이 등장했습니다. 해당 개그맨은 이에 대해 반박했고...
FC서울

[김현회] K리그의 앰프 응원, 이제는 그만

나는 축구장에 가면 기자석에 앉는 대신 일반 관중석에 종종 앉는다. 일반 관중석의 반응도 보고 분위기도 익히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걸 느끼기 위해서다. 테이블까지 마련된...

K리그에 던지는 질문, ‘우리팀 가훈은 뭐예요?’

가훈(家訓). 집안의 규범을 일컫는 말이다. 집안의 규범은 곧 그 가정의 정체성이 되고 철학이 된다. 이 철학적인 문장들은 집안의 벽에 걸릴 수도 있고 귀에...
WESG

[김현회] e스포츠의 아시안게임 입성에 반대하는 이유

나는 e스포츠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한때 친구들과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잘하기 위해 연구했었고 지금도 명절이면 고향 친구들과 만나 <스타크래프트>로 술 내기를 한다....
전북 포항 레트로

[김현회] 유니폼은 단순한 ‘옷쪼가리’가 아니다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7라운드의 가장 큰 화두는 심판의 오심 문제였다. 그리고 하나가 더 있다. 바로 유니폼이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심판의 오심 논란 못지...
수원 신화용

[김현회] 명승부를 만든 심판, 명승부를 망친 심판

K리그에서 자꾸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오늘(22일) 열린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것도 한 경기도 아니고 두 경기에서나 심판 판정이 결과에...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