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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017년 3월 24일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수원FC 조덕제 감독

수원FC 조덕제 감독, “클래식의 승점 자판기 되진 않겠다”

올 시즌 K리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제는 단연 K리그 챌린지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일 것이다. 실업축구 수원시청으로 시작해 K리그 챌린지에 입성한 수원FC를 처음부터 눈...
대전 임창우

‘AG 영웅’ 임창우 “다 내려 놓고 군대 가려고 했다”

이번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극적인 금메달로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한 스타도 없었지만 선배들이 28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우승의 감격을 누리던 장면은 아마...

60년 전 오늘, 우리는 처음 월드컵 무대에 섰다

내일(18일) 대망의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과 러시아의 첫 경기가 열린다. 이 시점에서 어떤 칼럼을 써야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대표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도, 그렇다고 막연하게...
산토스

‘165cm’ 산토스 “키 작아도 헤딩슛 잘만 한다”

K리그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외국인 선수는 누구일까. 데얀? 몰리나? 라돈치치? 물론 이 선수들의 기량도 무척 뛰어나다. 하지만 우리는 최고의 외국인 선수를 언급하면서 제주 산토스를...

‘1박2일’이 K리그에 전하는 메시지

지상파인 KBS에서 와 을 제작한 PD는 과거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야구 선수는 실수도 예능으로 포장되지만 축구 선수는 그렇지 못하다. 너무 신적인 존재로...

이천수도 올스타전에 나왔으면 좋겠다

올 시즌 K리그 올스타전은 최고의 축제가 될 것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 10주년 기념으로 K리그 올스타와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이 맞붙는 이 경기는 10년의 세월을 넘어...
박규선

‘풀백 유망주’ 박규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풀백 유망주' 박규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한 축구선수가 있었다. 청소년 대표를 거쳐 어린 나이에 성인 국가대표 팀에 발탁되기도 했던 그는 이영표의 뒤를 이을 왼쪽 풀백으로 많은...
반 페르시에 아스널 시절

판 페르시 영입? 야망만으로도 박수 받아야 할 전북

고등학교 시절 나만큼이나 별 볼 일 없던 친구가 있었다. 안경을 쓰고 여드름이 많았던 그 친구는 심지어 나보다도 키가 작았다. 거기에 공부도 별로 잘하지 못했다....
누구에게나 찬란한

‘누구에게나 찬란한’ 영화감독 임유철과의 만남

한 축구 다큐멘터리 영화가 조용히(?) 개봉했다. 스타 선수의 일대기를 다룬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유명한 팀에 관한 이야기도 아니다. 하지만 국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축구단...
최주영 의무팀장

최주영 의무팀장 “2002년 안정환과 잊지못할 추억”

대한민국 축구팬이라면 그의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다 안다. 선수가 고통에 신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최주영 의무팀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1994년부터...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