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C
Seoul, KR
일요일, 2017년 12월 17일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수원FC 조덕제 감독

수원FC 조덕제 감독, “클래식의 승점 자판기 되진 않겠다”

올 시즌 K리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제는 단연 K리그 챌린지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일 것이다. 실업축구 수원시청으로 시작해 K리그 챌린지에 입성한 수원FC를 처음부터 눈...
대전 임창우

‘AG 영웅’ 임창우 “다 내려 놓고 군대 가려고 했다”

이번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극적인 금메달로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한 스타도 없었지만 선배들이 28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우승의 감격을 누리던 장면은 아마...
김인성

‘챔스의 사나이’ 김인성의 신데렐라 풀스토리

우리가 아는 건 딱 두 가지다.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에서 뛰던 김인성이 ‘러시아 명문’ CSKA모스크바에 입단했다는 사실과 김인성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엔트리에 포함됐다는...
케빈

벨기에 출신 케빈 “인천전 두 골 넣어 복수하겠다”

이 선수 참 매력적이다. K리그 역사상 최초의 벨기에 출신인 그는 시즌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에 머물며 금방 짐을 쌀 것처럼 보이더니 어느 순간...
안정환

안정환 “블랙번 이적 불발, 진짜 이유는…”

안정환과 인터뷰한다고 하니 평소에는 연락도 않던 동창들까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 부탁을 해왔다. “나 안정환 사인 한 장만 받아주면 안 돼?” 그렇다. 안정환은 서른한 살...

K리그, 이제는 프로축구로 돌아가자

어제는 한글날이었다. 날이 날이니만큼 한글에 대해 유심히 관찰하게 된 하루였다. 그런데 세종대왕께서 살아계셨다면 아마 크게 화를 내셨을 것이 분명하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면서 상점 간판을 찾아보니...
노병준

‘생계형 축구선수’ 노병준 “하루 용돈 만 원으로 버텼다”

그가 그라운드에 들어가면 기대감이 생긴다. 언제나 찡그리지 않는 인상으로 웃으며 축구를 하는 그는 고생 없이 그 자리에 섰을 것만 같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힘든...

‘서른 즈음에’ 막 홈에서 데뷔한 사나이

지난 일요일(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전북의 K리그 클래식 경기는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끄는 경기였다. 전북으로 돌아온 최강희 감독과 포항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인천 권정혁

인천 GK 권정혁 “유럽 진출 골키퍼 1호…”

소리 없이 강하다. 2011년 그가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한다고 했을 때만 하더라도 그저 은퇴를 앞둔 나이 많은 백업 골키퍼라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그는 K리그에서 뛴 지난 8년...

‘청춘FC’ 최재형PD, “이 프로에 누군가의 인생이 달렸다”

5년 전 칼럼을 통해 '슈퍼스타 K리그'라는 축구선수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을 한 번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한 적이 있다. 나도 가볍게 쓴 칼럼이었고 독자들 역시...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