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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2017년 10월 19일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거스 히딩크

[김현회] 히딩크 재단에 놀아나는 한국 축구

무역업에 종사하는 한 남성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히딩크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맡고 싶어 한다. 우선은 남은 두 경기만 맡을 ‘땜빵’ 감독을...
수원fc 부산아이파크

[김현회] 수원FC와 부산, 세상에서 가장 슬픈 축구 경기

세상에서 가장 슬픈 축구 경기가 열렸다.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차야 할 축구경기는 경기 시작 전부터 끝까지 침울했고 슬펐다. 이별의 연속이었던 경기였기 때문이다. 양쪽 감독대행...
대구 엔젤클럽

[김현회] 1천만 원 제재금 받은 대구FC 팬들의 걸개 내용은?

대구FC가 1천만 원의 제재금 징계를 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를 열고 홈 경기에서 심판과 다른 팀을 비방하는 다량의...
이동국 연제민

[김현회] 스포츠를 사랑한다면 ‘인사이트’부터 끊자

‘기레기’라는 말이 있다. 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로 허위 사실과 과장된 부풀린 기사로 기자로서의 전문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사람과 그 사회적 현상을 뜻한다. 언론에 대한 대중의...
조진호 감독의 환호

[조진호 추모②] 감동의 ‘단톡’ 메시지, 선글라스 뒤의 눈물

부산아이파크를 이끌던 故조진호 감독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故조진호 감독은 어제(10일) 급성 심장마비로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안타깝게 세상과 작별했다.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소식이다....
R리그

[김현회] 시즌 끝나도 쉬지 못하는 R리그의 아이러니

이제 막 축구에 관심을 갖게 된 이들이 헷갈려하는 게 있다. 2부리그와 2군리그다. 같은 의미라고 받아들이는 이들이 꽤 많은 편이다. 엄연히 다른 리그인데 이걸...
손흥민

[김현회] ‘국가대표 손흥민’을 어떻게 해야 할까?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한다. 아시아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기도 했던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는 무려 21골을...
김주영

[김현회] 러시아전 실점, 선수 개인의 잘못 아니다

한국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치른 러시아와의 축구 대표팀 평가전에서 2-4 패배를 당했다. 그리고 늘 그렇듯 경기가 끝난 뒤 특정 선수 몇몇에게 패배의 책임을 전가하는...
FC안양 주현재

[김현회] 제대 후 15시간 만에 복귀전, 그에겐 무슨 일이?

보통 군 제대 후 사회에 복귀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복학을 하려면 그 시기를 맞춰야 하고 다시 직장에 복귀하려고 해도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하지만...
목포시청 박완선

[김현회] ‘목폰’ 박완선, “나에겐 매일이 축구인생 마지막”

2017년 9월 26일까지 아무도 몰랐던 한 선수가 있다. 그런데 이 선수는 하루 뒤에 축구팬 모두가 아는 선수가 됐다. 별명도 붙었다. 전설적인 골키퍼 부폰을...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