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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017년 3월 24일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K리그 오심

[김현회] 오심 논란, 자질 부족 심판과 연맹의 합작품

2005년 8월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끝난 뒤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억울한 판정을 당했다고 생각한 관중이 이날 주심을 맡은 김성호...
수원 서정진

[김현회] 연맹 징계, ‘싯가’ 말고 ‘정찰제’로 해야한다

몇 년 전 부산 해운대 포장마차촌에서 로브스터를 먹은 적이 있다. 로브스터가 15만 원이라는 메뉴판 가격을 보고 시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얼마 전 출장...
박재완 창원시청

[김현회] 우리가 무관심했던 ‘원클럽맨’ 故박재완과의 이별

한 축구선수가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무려 석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이 선수에 대한 기사 한 줄이 없다. 그것도 한 팀에서 무려 7년이나...
U-20 월드컵

[김현회] 쫄지 말자 ‘죽음의 조’ 아니다

또 죽음의 조란다. 한국이 어제(15일) 수원 아트리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A조에 편성되자 많은 이들은 우리가 죽음의 조에...
평창 알펜시아

[김현회] 평창 ‘잔디 악취 논란’, 그 이면에 가려진 진실

지난 주말 K리그 클래식의 화두는 멀티골을 넣고 팀을 승리로 이끈 양동현도, 김호남도 아니었다. 황당하게도 지난 라운드 핫이슈는 강원FC 홈 경기장인 평창 알펜시아 스타디움의...
학교 축구

[김현회] 학교에서 축구할 때 꼭 있는 애들 베스트11

학창시절 기억을 떠올리면 축구를 빼놓을 수가 없다. 체육시간이고 점심시간이고 심지어는 쉬는시간이고 축구를 했다. 그때는 그냥 애들하고 뛰어 노는 게 좋았다. 졸업을 하고 군대에...
포천시민축구단

[김현회] ‘우여곡절’ 포천, 그래도 가치 있던 국제무대 도전

한국을 대표하는 한 축구팀이 머나먼 타국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이같은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 팀에 대한...
배민수

[김현회] 20대 청년이 모은 220벌의 ‘레어‘ 유니폼과 역사

지난해 10월 FC서울과 부천FC의 2016 하나은행 FA컵 4강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한 쪽 구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던 나에게 한 관중이 다가와 말했다. “김현회 기자님이시죠?...
서울 이상호

[김현회] 수원삼성과 이상호, 더 으르렁거려도 된다

이상호가 수원삼성 골문을 향해 골을 넣는다. 그리고 FC서울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서울 팬들은 이상호의 이름을 연호한다. 수원 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 인사하러...
K리그 챌린지 감독

[김현회] 선수 선발 권한도 없는 1년 단기 감독의 비애

“1년 단기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팀에 가보니 이미 선수단은 구성이 다 마무리 된 상태네요.” 지난 해 초에 만난 A감독의 목소리에는 힘이 없었다. 프로 무대에서 감독으로...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