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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017년 4월 29일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김현회의 골 때리는 축구

전북 포항 레트로

[김현회] 유니폼은 단순한 ‘옷쪼가리’가 아니다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7라운드의 가장 큰 화두는 심판의 오심 문제였다. 그리고 하나가 더 있다. 바로 유니폼이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심판의 오심 논란 못지...
수원 신화용

[김현회] 명승부를 만든 심판, 명승부를 망친 심판

K리그에서 자꾸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오늘(22일) 열린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것도 한 경기도 아니고 두 경기에서나 심판 판정이 결과에...
남북 축구

[김현회] 여자축구 원정기 “평양 떠나며 ‘살았다’고 박수쳤죠”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북한 평양에서 역사적인 경기를 치르고 돌아왔다. 과연 이들의 평양 생활은 어땠을까. 일반인은 가볼 수 없는 평양에서 열흘 간 생활하며...
수원삼성 이정수

[김현회] 이정수와 일부 팬, 구단 모두 이러면 안 된다

흔들리는 수원삼성이 또 다른 악재를 맞았다. 베테랑 수비수 이정수가 일부 팬들과 충돌했고 이후 팀을 떠나며 은퇴하겠다는 소식까지 전해진 것이다. 수원삼성의 최근 분위기가 얼마나...
서울 안양

[특집] 안양LG, FC서울, FC안양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진다. 안양LG가 서울로 연고 이전을 한 뒤 어렵게 다시 창단한 FC안양, 그리고 이제는 K리그를 대표하는 빅클럽으로 성장한...
고양시민축구단

[김현회] 고양 팬들이 11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오던 날

2006년 11월 26일 고양종합운동장은 뜨거웠다. 내셔널리그 고양국민은행과 김포할렐루야가 K리그 승격 자격을 놓고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치렀기 때문이다. 김포에서 열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두...

[김현회] 우리가 200일 동안 할 수 있는 것들

200일은 무척이나 긴 시기다. 시간으로 따지면 4,800시간이고 분으로 환산하면 288,000분이다. 200일 동안 세상은 엄청나게 바뀔 수 있다. 우리가 이 200일 동안 할 수...
포항 권완규

[김현회] ‘잔디흙의 연결고리’ 배슬기와 권완규는 한 팀이 됐다

지난해 10월 2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유나이티드와 포항스틸러스의 맞대결은 비장함이 감돌았다. 두 팀 모두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를 잡아야 하는 경기였기 때문이다....

[김현회] 요즘 K리그는 정말 재미가 없다

지금껏 언론과 축구 전문가라는 이들은 수도 없이 K리그를 위기라고 했다. 아마 내 기억으로는 이렇게 위기설이 흘러나온 것도 20년이 넘은 것 같다. 위기가 아니었던...
지성연 강민진

[김현회] 빅버드서 만나 빅버드서 결혼식 올린 부부 이야기

나는 축구 기자로 일하고 있지만 과거 만났던 여자친구는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라돈치치를 늘 ‘립톤차차’라고 불렀던 그녀는 주말마다 축구장에 가는 나에게 불만이 많았다....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