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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017년 3월 24일
낙동강더비

[김현회] 낙동강더비? ‘더비 강박증’에 걸린 K리그

더비는 같은 도시나 지역을 연고로 하는 팀끼리의 경기로 19세기 중엽 영국의 소도시 더비(Derby)에서 기독교 사순절 기간에 성 베드로(St. Peters) 팀과 올 세인트(All Saints)...
수원삼성 경기 후 선수단

‘흔들리는 명가’ 수원삼성, 다시 일어설 수 있는가

명가와 축구 수도. 수원삼성에 따라붙었던 수식어다. 최근 몇 년간 수원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 연말 KEB하나은행 FA컵 트로피를 극적으로 들어 올려 5년간의 무관...
모나코 파비뉴

모나코, 리그앙의 역대 두 번째 UCL 우승 팀 될까?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AS모나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경기에서 모나코에게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기대하지 않고 있다....
선화 우라와 티셔츠

ACL판 막장 드라마? 상하이-우라와의 기묘한 삼각 관계

 지난 2월 저는 독자 여러분들께 AFC 챔피언스리그(ACL)의 훈훈한 미담을 전해드린 적 있습니다. ACL 조별 예선에 나서는 상하이 상강의 팬들이 우라와 레즈 원정팬들에게 응원전 형식의...
한국 축구 대표팀

[김현회] 내가 나이키를 싫어하는 이유

나이키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용품 업체다. 2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20년 전 학창시절 나이키 운동화는 부의 상징과도 같았고 지금도 나이키는 여전히 최고의...

‘거짓 승리’ FC서울, 부끄러웠던 승점 3점

 FC서울이 광주FC를 상대로 부끄러운 1승을 거뒀다. 지난 19일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는 김성호 주심의 오심이 경기의 양상을 완전히 바꿔놨다. 주요...
K리그 오심

[김현회] 오심 논란, 자질 부족 심판과 연맹의 합작품

2005년 8월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끝난 뒤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억울한 판정을 당했다고 생각한 관중이 이날 주심을 맡은 김성호...
수원 서정진

[김현회] 연맹 징계, ‘싯가’ 말고 ‘정찰제’로 해야한다

몇 년 전 부산 해운대 포장마차촌에서 로브스터를 먹은 적이 있다. 로브스터가 15만 원이라는 메뉴판 가격을 보고 시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얼마 전 출장...
능라도 경기장

벌써부터 신흥 강호? 강렬했던 북한의 첫 AFC컵

드디어 아시아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의 클럽 축구, 첫 해 어떤 결과를 얻게 될까요? 얼마 전 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경기가 진행될 때 평양에서는 북한...
박재완 창원시청

[김현회] 우리가 무관심했던 ‘원클럽맨’ 故박재완과의 이별

한 축구선수가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무려 석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이 선수에 대한 기사 한 줄이 없다. 그것도 한 팀에서 무려 7년이나...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