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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017년 8월 20일
인천 박용지

[김현회] K리그 가상 라디오 사연과 신청곡

지난 주말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는 날씨 만큼이나 뜨거웠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 뒤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이번 라운드 K리그 사연과 함께 신청곡이 쇄도했다....

서울 이랜드에서 ‘꽃길’ 아닌 ‘글로리 로드’ 걷는 김영광

 김영광은 소위 말해 '엄친아'였다. 2003년 U-20 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이름을 알린 후 김병지, 이운재의 뒤를 이을 인재로 인정받았다. 이후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2010년 남아공...

K리그 원정팬은 ‘호갱’님? 적어도 울산에서는 ‘VIP’

K리그에서 원정팬의 존재는 무엇일까? 홈팀의 입장에서 썩 반가운 손님은 아닐 것이다. 분명 티켓 값을 내고 입장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경기장에 입장한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그들은...
수원 염기훈

[김현회] 아직도 스토리타령 하는 ‘꼰대들의 K리그’

K리그를 경험하면서 지겹도록 들어온 말이 있다. “K리그에는 스토리가 부족해.” 그리고 나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K리그와 관련한 스토리를 가장 많이 소개했다고 자부한다. K리그...
FA컵

[김현회] ‘언더독 쇼크’ 2004년 12월 14일을 아시나요?

어제(9일)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K리그 챌린지 성남FC가 안방에서 내셔널리그 목포시청에 0-3 완패를 당한 것이다. 이 믿기지 않는...
목포시청 선수단

‘언더독 반란’ 목포가 성남 잡을 수 있었던 3가지 비결

목포시청이 이변을 일으켰다. 창단 처음으로 FA컵 4강에 진출했다. 9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 CUP 8강전 성남FC와 목포시청의 경기에서 목포가 정훈성, 이인규, 김영욱의...

‘불모지’였던 아산, 현실로 만들어 가는 축구도시의 꿈

"참 애매한 곳이죠?"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찾은 내게 구단 관계자가 건넨 말이다. 취재를 다니는 기자의 입장에서 아산 무궁화의 오후 7시 경기는 정말 애매하다. 경기가 끝나고...
서울월드컵경기장

영원히 고통받는 K리그의 풀리지 않는 숙제 TOP3

며칠 전 유사 언론이 K리그를 향한 비난 섞인 문제점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유사 언론의 주장과는 달리 K리그의 좋은 점과 장점, 흥미로운 스토리들도 많다. 연맹과...
인천 문선민

인천 문선민, “트레이드 제안 거절한 이유는…”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개막 당시 인천유나이티드 문선민은 ‘핫’했다. 스웨덴에서 무려 4년 넘게 생활하며 유럽 축구를 경험했던 선수가 K리그에 등장해 보여준 첫 인상은...
아산 무궁화

위기 속 희망 엿본 아산 무궁화의 ‘파격 라인업’

2무 2패. 무승. 아산 무궁화의 7월 성적이다. 아직 한창 여름이지만 슬슬 상주 상무와 아산 무궁화가 가장 걱정하게 된다는 가을이 온다는 증거다. 군경 팀인 두...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