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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17년 7월 24일
삼성 갤럭시

20 경기만에 깬 넥서스···삼성, KT 꺾고 롤드컵 진출

삼성이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최정전에서 KT를 3-2로 꺾었다. 2014년 이 후 2년만에 다시 롤드컵에 진출...
마르틴 외데가르드

‘임대 이적설’ 외데가르드, “난 레알에 남고싶어”

임대 이적설이 끊이지 않지만, 마르틴 외데가르드(18)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만 바라보는 것 같다. 8일 영국 매체 '더 선'은 외데가르드가 "나는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뛰는 것을...
울산 조수혁

‘레벨 발언 논란’ 조수혁, “인천 팬 야유도 즐겼다”

울산현대 조수혁이 친정팀 팬들의 야유에 대해 “이 상황을 즐겼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의 경기에 선발로...
FC안양 김종필 감독

안양 김종필 “지도자 인생 첫 퇴장, 내 자제력 부족”

FC안양 김종필 감독이 퇴장당한 자신을 자책했다. 2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FC안양과 아산 무궁화의 경기에서 안양은 좋은 경기에도 불구하고 쿠아쿠와 김종필 감독의...

[올림픽] ‘스릴러’ 찍은 한국, 독일과 3-3 무

통한의 동점골이 너무나도 아쉬웠던 한 판이었다.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8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노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C조 예선 2차전에서 독일과...
인천유나이티드 안지호

[포토] 승부조작 선수를 향한 친정팬들의 메시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유나이티드와 강원FC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경기 도중 인천 팬들이 걸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안지호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안현식이라는 이름으로 뛰었지만 이후...
안산 경찰청

안산 무궁화, K리그 챌린지 승격 팀에서 제외

안산 무궁화를 제외한 최상위 팀이 K리그 클래식 자동 승격 자격을 얻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K리그 챌린지 2016 참가팀들의 승격 자격을 의결했다. 의결 결과에...

[세리에A 리뷰]침몰하는 전통의 강호, 혼돈의 세리에

세리에 A의 시즌 초반이 뜨겁다. 상대적 약체가 전통적 강호에게 고춧가루를 톡톡히 뿌리는 이변이 곳곳에서 연출되고 있는 혼돈의 세리에A를 살펴본다. 볼을 두고 경합을 펼치는 마티아 데...

‘최재현 1골 1AS’ 전남, 인천 잡고 시즌 첫 승

첫 승리를 노리는 두 팀이 만났다. 양 팀 모두 절실한 만큼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다. 승리의 여신은 전남의 손을 들어줬다. 인청 원정에서 3-1로 승리를...
수원FC 조덕제 감독

수원FC 조덕제 감독, “브루스 교체로 쓸 수밖에 없다”

수원FC 조덕제 감독이 핵심 공격수인 브루스를 교체로 투입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조덕제 감독은 1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6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수원FC와 부천FC의...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