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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R
일요일, 2017년 5월 28일
평소 500~600명이던 여자축구의 이날 관중은 17000명이었다

17,000명 관중 몰린 스페인 여자축구 더비 현장을 가다

현재 스페인 발렌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배시온 기자는 스포츠니어스 독자 여러분들께 스페인 축구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전달해 드립니다. 세계 3대 프로축구 리그로 손꼽히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수원 팬들이 성남에 전하는 메세지 ⓒ 스포츠니어스

[포토] 수원 팬들이 성남에 전하는 메세지

 수원 팬들이 최하위를 기록한 성남 팬들에게 메세지를 전했다. 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수원FC와 성남FC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수원 팬들이 성남을 향해 "어서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경남FC vs 서울 이랜드

경남, 서울E에 3-0 대승…12G 연속 무패 질주

경남FC가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서울이랜드FC를 상대로 3-0 대승을 기록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천재' 수식어가 붙은 김종부 감독과 김병수 감독의 승부에서 김종부 감독이 승리를...
FIFA 발롱도르

발롱도르, 6년 만에 개편? “FIFA-프랑스 풋볼 파트너십 종료”

통합됐던 '발롱도르'가 다시 분리된다. 과거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졌던 발롱도르 시상식을 주관했던 '프랑스 풋볼'이 6년 만에 이를 단독으로 주관할 것임을 암시했다. 이 매체는 16일...
대전 이영익 감독

대전 이영익 감독,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대전 시티즌 이영익 감독이 첫 경기 패배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안산 그리너스와 대전 시티즌의 시즌...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페더급에 더 정진하겠다”

한동안 코너 맥그리거의 일탈은 보기 힘들 것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더 이상 맥그리거가 본 체급인 웰터급이 아닌 다른 체급에서 경기를 치루는 일이 없을...
울산 김도훈 감독

울산 김도훈 감독, “인천도 잘 됐으면 좋겠다”

“인천도 잘 됐으면 좋겠다. 늘 응원한다.”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이 친정팀 인천유나이티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WK리그, 독일 명문팀과 21일 올스타전 개최

WK리그가 독일 여자 축구 명문팀과 한 판 맞대결을 벌인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독일 1.FFC 프랑크푸르트와 WK리그 올스타가 맞붙는 'IBK 기업은행 2016...
훈련 중인 수원 민상기

[FA컵] 수원 민상기, “선배 이정수가 필요하다”

큰 형님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에 후배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1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 간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광복 71주년 축하’ 맨유, SNS에 태극기 게양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한국을 향해 광복 축하 메세지를 전달했다.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맨유는 공식 페이스북에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