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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17년 7월 24일
한국대학축구연맹 깃발

프로와 대학 넘나든 감독들의 ‘이심전심’

프로와 대학 무대를 경험한 감독들은 한 마음으로 두 가지를 말했다. 첫째는 "프로는 짧은 시간 안에 성적을 내야 하는 것"이었으며 둘째는 "어디나 축구는 결국...

‘감독 없어도 전승 행진’ 건국대 코치들이 말하는 승리 비결

"내가 감독해도 저것보단 잘하겠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여기 감독이 없어도 전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삼총사가 있다. 건국대학교 축구부 코치 이성환, 황세하, 피지컬...

‘홍익대 극적인 진출’ 추계연맹전 조별리그 종료

옥석이 가려졌다. 다 같이 대회를 시작했지만 이제는 떠나는 자와 남는 자로 나뉜다. 강원도 태백시 6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의 조별리그가 22일 경기를 끝으로...

용인대 이현식 “대표팀 뽑히고 빨라졌다고? 난 아직 느리다”

"대표팀 뽑히고 빨라졌다고요? 그거 다 헛소문입니다. 전 아직도 느립니다." 용인대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용인대를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케 한 이현식의 말이다. 용인대는 태백시에서...

서울대가 벤치 멤버를 투입한 이유 ‘ONE TEAM’

서울대 이인성 감독은 패배가 익숙하다. 그런 그가 팀에 강조하는 점은 포기하지 않는 '원 팀'이다. 22일 태백시 고원 1구장에서 열린 제4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서울대는 울산대를 상대로...

유상철 감독, “멀티 플레이어 경험이 지도 경험에 큰 도움”

울산대 유상철 감독에게는 다른 감독들이 부러워할만한 경력이 있다. 국가대표 출신이라서가 아니다. 그는 현역 시절 골키퍼를 제외한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포지션에서 뛴 경험이 있다. 22일...
수원 조나탄

‘옛 스승’이 본 조나탄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선수”

K리그 클래식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수원삼성 조나탄에 대해 ‘옛 스승’ 이영진 감독은 “안 되도 되게 하는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골을 많이...
숭실대 이경수 감독

이겨도 고민인 숭실대, 져도 기분 좋은 부산외대

완승을 거둔 팀은 걱정에 빠지고 대패를 당한 팀은 그래도 웃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22일 태백 고원구장에서 열린 제 48회 전국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예선 숭실대와 부산외대의 경기에서...
국제사이버대 최종서

‘GK-MF’ 신개념 멀티 플레이어, 국제사이버대 최종서

21일 제 48회 전국 추계대학연맹전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태백의 도원구장. 성균관대와 국제사이버대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가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었다. 성균관대는 일단 많은 골을 넣어야 다음...

태백서 가장 바쁜 용인대 이장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대학 최고의 팀을 가리는 태백에서 가장 바쁜 감독이 있다. 이장관 감독은 자신이 이끄는 용인대뿐만 아니라 곧 다가올 대만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위해서도 고군분투 중이다. 총...

묻히기 아까운 뉴스